며칠 전 맥도날드 신메뉴인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을 먹고 살짝 아쉬웠습니다.
이유는 단 하나.
👉 맥앤치즈 양이 너무 적었기 때문
광고 사진에서는 분명 맥앤치즈가 듬뿍 들어있는 것 같았는데,
제가 방문했던 매장은...
"어? 맥앤치즈 어디 갔지?" 😂
싶을 정도였습니다.
그래서 이번에는 집 근처 맥도날드에서 픽업 주문을 해서 다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.
🚗 집에서 편하게 맥도날드 픽업
요즘은 배달도 좋지만
가끔은 직접 픽업해 오는 게 더 빠를 때가 있습니다.
주문해 놓고 시간 맞춰 방문하니
따끈따끈한 햄버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.
집으로 가져오는 동안에도
"이번엔 제발 맥앤치즈 많이 들어있어라..."
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. 😆


🍔 오? 이번엔 뭔가 다릅니다
포장을 열자마자 바로 확인.
그리고...
👉 "어? 이번엔 진짜 많이 들어있는데?"
저번에 먹었던 버거보다
맥앤치즈가 훨씬 넉넉하게 들어있었습니다.
같은 메뉴인데도 느낌이 완전히 달랐습니다.

🧀 점포마다 차이가 있는 걸까?
이번에 먹으면서 느낀 점.
맥앤치즈 양이 매장마다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.
물론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지만
제가 경험한 두 매장은 확실히 달랐습니다.
첫 번째 매장
👉 "맥앤치즈를 찾습니다"
두 번째 매장
👉 "오~ 이 정도면 인정"
😂😂😂

🌶️ 역시 스파이시 치킨이 더 잘 어울립니다
이번에도 역시 느낀 점.
맥앤치즈는 비프보다
👉 스파이시 치킨과 더 잘 어울립니다.
고소한 맥앤치즈에
살짝 매콤한 치킨패티가 더해지니
느끼함을 잡아줍니다.
무엇보다 닭가슴살 패티인데도
생각보다 퍽퍽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.
촉촉한 식감에
매콤함까지 더해지니
계속 먹게 되더라고요.

🤔 같은 메뉴인데 왜 느낌이 다를까?
이번에 다시 먹어보면서 느낀 점은
같은 메뉴라도
점포마다 완성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.
그래서 신메뉴를 먹고
"별로인데?"라고 생각했다면
다른 매장에서 한 번 더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.
저도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은 느낌이었거든요.


🍟 그리고 한국인의 국룰
맥도날드를 먹을 때
절대 빠질 수 없는 의식이 있습니다.
바로 감자튀김.
감자튀김 봉지를 열고
햄버거 옆에 쏟아놓는 순간
비로소 식사가 시작됩니다. 😆
특히 갓 나온 감자튀김은
정말 반칙입니다.
바삭하고 뜨거울 때 먹는 감자튀김은
언제 먹어도 실패가 없습니다.

💬 솔직 후기
👍 좋았던 점
- 이번에는 맥앤치즈가 넉넉했다
- 스파이시 치킨과 조합이 좋다
- 닭가슴살 패티가 생각보다 촉촉하다
- 집에서 편하게 먹으니 더 좋았다
👎 아쉬운 점
- 매장별 편차가 있는 것 같다
- 맥앤치즈 양이 일정했으면 좋겠다
🎯 총평
처음 먹었을 때보다
이번이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.
결론은...
👉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맥앤치즈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다.
당연한 이야기지만
직접 비교해 보니 차이가 꽤 컸습니다. 😄
다음에는 또 다른 매장에서 먹어보고
맥앤치즈 양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.
혹시 이것도 매장별 숨은 차이인 걸까요? 🤔
💬 여러분은 어떠셨나요?
맥도날드 신메뉴 드셔보신 분들!
맥앤치즈 양이 넉넉했나요?
아니면 저처럼
"치즈를 찾습니다..." 상태였나요? 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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