맛집

📝 파이브 가이즈 여의도 더현대 서울 후기… 왜 사람들이 줄 서는지 알겠더라

gardian 2026. 5. 16. 05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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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점심시간.

“오늘은 햄버거 제대로 먹자”
이야기 나오자마자 바로 떠오른 곳이 있었습니다.

바로
파이브 가이즈 더현대 서울

평일 점심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😅

역시 오픈 초반 분위기는 지났어도
아직은 “한 번쯤 먹어봐야 하는 햄버거집” 느낌이 강했습니다.

 

🍔 주문 메뉴

이번에 주문한 건

👉 치즈버거 2개
👉 리틀 치즈버거
👉 감자튀김 라지
👉 탄산음료

솔직히 처음엔
“좀 많나?” 싶었는데

결론부터 말하면

👉 감자튀김 양 보고 바로 생각 바뀝니다 😂

 

 

 

 

🥜 의외로 기억에 남았던 건 땅콩

파이브 가이즈 가면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
소금 양념된 볶은 땅콩이 있잖아요 😄

이게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.

짭짤한데 계속 손 가고
햄버거 기다리면서 먹기 딱 좋았습니다.

특히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
껍질이 엄청 잘 까집니다 😂

괜히 하나 먹다가 계속 까먹게 됩니다.

 

치즈버거2 , 리틀치즈버거1

 

 

🍟 감자튀김은 생각보다 더 미국 느낌

라지 사이즈 주문했는데

👉 양이 진짜 많습니다

감자튀김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 스타일.

짭짤하면서도 두툼한 느낌이라
계속 손이 갑니다.

 

🍔 햄버거 첫인상

햄버거 나오는데
딱 보자마자 느껴집니다.

👉 “미국 스타일 제대로네”

패티 두께가 꽤 두툼합니다.

특히 좋았던 건
양파랑 머쉬룸이 푹 익혀져 있어서
식감이 굉장히 부드럽다는 점.

보통 이런 스타일 햄버거는
재료 따로 노는 느낌 날 때도 있는데

여긴 전체적으로 잘 어울렸습니다.


🥩 패티가 진짜 핵심

한 입 먹는데

👉 육즙이 진짜 확 올라옵니다

패티 자체가 굉장히 진한 스타일이라
먹고 나면 “고기 먹었다” 느낌이 확실합니다.

솔직히 햄버거 하나만으로도
점심 한 끼 부족함 없는 수준 😎

 

💬 솔직 후기

✔️ 장점

  • 패티 육즙 확실함
  • 미국 스타일 햄버거 느낌 제대로
  • 감자튀김 양 많음
  • 땅콩 먹는 재미 있음

❌ 단점

  • 점심시간 사람 많음
  • 가격은 확실히 있는 편
  • 먹고 나면 엄청 배부름 😆

🎯 결론

솔직히 가격만 보면
조금 고민될 수도 있습니다.

근데

👉 “미국 스타일 제대로 된 수제버거 먹고 싶다”
👉 “패티 맛 진하게 느끼고 싶다”

이런 날에는
한 번쯤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😎


💬 마무리

햄버거 먹으면서
계속 생각났던 한마디.

👉 “이건 패스트푸드 느낌보다 고기 요리에 가깝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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